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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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울지않는 새 (6)

울지않는 새(5) | 단편 - 울지않는 새
여강 최재효 2011.01.20 01:30
이 자손들의 마음이 모두 진심이였다면
얼마나 행복한 가족인가 생각해 봅니다

요즈음에 유행하는 말이 생각납니다
늙으면 돈은 죽을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구박을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참 마음이 허 해져옴을 느끼네요
저도 며느리가 있는데
마음 비우고 살고 있지요 ~~

오늘도 좋은 글과 함께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소서
_()_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가볍고 발랄한 글로 뵈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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