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울지않는 새 (6)

울지않는 새(終) | 단편 - 울지않는 새
여강 최재효 2011.01.21 00:30
윤회의 바다에 살면서 겪어야 하는 삶일 뿐인거네요..
잘 보았습니다.. 여강님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_()_   나무석가모니불.......!
             드디어 스님을 뵙습니다
             알겠습니다. 26일쯤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전화 드리겠습니다
잘 보았읍니다. 문득 십여년전에 돌아가신   친정아버지가 생각나네요.십 오 ㅡ륙 만평이나되는 땅을 정리를 안하셔서   저희집도 비슷한 경우를 겪었답니다.그런부류의 인간들을 경멸하면서   어쩔수 없이   같은 상황에 있어야 했을때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지만   저 혼자만 포기한다고   해결될일이 아니기에 속물처럼 그냥 있어야 했읍니다. 이젠 다 지나간 일이지만 님의글을 읽고나니 새삼   부끄러워 지는군요.다음 작품에서 뵐때까지 건강하십시요...
_()_   안개꽃님, 고마워요
살다보면 꽃밭에도 뒹글고, 똥밭에도 뒹구는 걸요
그래도   죽은 정승보다 살아있는 개가 좋지요..............ㅎㅎㅎㅎㅎ
자주 뵈어요
관세음보살 ,,,,,,,,,
잘보그 갑니다 , 늘 건강하세여 ..
_()_   나무석가모니불
             애숙님을 뵙습니다
             설 연휴 여여하시고
             건강/ 행복 함께하소서

           고마워요
           자주 뵈어요
마지막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였겠지요
글을 읽는 내내 불교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강님 좋은 글을 읽게 해주심에 감사의 마음 내려 놓습니다

어제 故박완서작가님의 영결미사가 저희 성당에서 치루어졌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참 소박하게 사신 모습이 몇번 뵈였을때 모습 그대로
영정사진에서 나타난 것을 보면서 나눔의 생활을 아낌없이 하신
故 박완서작가님의 생애를 그려 보게 되더라구요

글 속에 주인공이신 S여사님도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품을 하셨네요

여강님 고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여여하소서
_()_   데레사님을 뵙습니다
             귀한 걸음 하셨습니다
             늘 카페에서 뵙다가 이리 뵈네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설 명절 건강하시고 행복 하소서
             데레사님을 위하여 이밤 두손 모읍니다

             금수강산이 금수(禽獸)의 땅이 되어가는 것을 보고도 아무말 못하는 심정이 너무 안타깝숩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 한민족은 200년도 안 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질텐데...........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단편 - 울지않는 새'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