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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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물망초 (7)

물망초(6) view 발행 | 단편 - 물망초
여강 최재효 2011.02.17 01:00
잘 읽고갑니다.슬퍼집니다.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집니다.
눈물이 주르르 글을 읽을 수가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갈라 놓았을까요
잠시 그 부모님이 원망 스럽게 느껴 지네요
20년을 서로 다른 마음이였다니 참으로 불행한 삶이였네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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