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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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물망초 (7)

물망초(終) view 발행 | 단편 - 물망초
여강 최재효 2011.02.20 15:27
봄날처럼 포근한 주말
겁고 행복하게 지내셨나요
이제 우수도 지났으니 봄이 저만큼 오고 있을 것 같네요
겁고 멋진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_()_   고마워요
눈물이 흘러 마치 저에 가족이
세상을 떠난것같이 가슴이 아파오네요
마지막을 사랑하는 임의 품에서 홀연히
이승을 떠났으니 입가에 미소가 있군요
여강님 글의 표현이 사람의 감정을 이렇게
깊숙히 파고 들게 하시는군요
글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집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건강은 괜찮으신거죠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여여하소서
_()_ 답글이 늦었습니다
지난주 회사에서 발령이 있어서
일하던 부서가 바뀌었네요
한주도 여여하소서
늘 고마워요
요즘은 따라주지 않는 몸과 마음이 긴 글을 못 읽는답니다.
오늘 밤에는 혹시 허락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강님의 안녕에 감사드리며....여강님의 글을 감상할수있도록 제게 마음의 여유가 허락되길 바래봅니다..()
어제 밤 한번에 읽어내렸습니다.
소설을 읽으며 나의 시각이 옛 전봇대 줄에 앉아있는 참새 같았습니다. 도시의 비둘기를 바라보는...

마지막 염불....소설이 부처의 마음으로 독자와 하나가 되어갑니다..
염목스님의 큰 사랑이 염불로 승화되는 깊은 영혼의 감동입니다.

좋은 소설의 산고에서 충분히 편한 휴식 취하시기를요..()
_()_ 나무관세음보살
             봄비님, 고맙습니다
             항상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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