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花月 |
여강 최재효 2011.03.18 21:03
이밤 미주에 취했습니다.
항아님도 밉다시니 더 취해야 할까 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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