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去者必反 (17)

| 去者必反
여강 최재효 2011.03.31 12:21
무엇을 하면서 사느라고
이리도 긴 칩거를 했는지 내 자신도 모르겠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건강하시구요...
늘 마음 한 켠에 자리잡은 터마져 잡초가 무성했습니다.
변화하기가 이렇게 힘들다는 것.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젠, 마음의 텃밭을 다시 가꾸어야 할 때가 된 듯한데...
늘 건강하시기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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