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花爛春盛 (18)

花雨 | 花爛春盛
여강 최재효 2011.04.07 06:00
아름다운 글이네요..^^
저도 지금 비오는 창밖에 흰백의 목련을 바라보고 있거든요..ㅎㅎ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봄비는 꽃비지요
봄비 내리는 봄날이네요.
봄비 맞으며 꽃도 피어나고 잎도 피어나겠지요
봄비 속에 극소량이라지만 방사능이 섞여 내릴 염려가 있다는군요.
우산 꼭 챙기시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오랜맘에 뵙습니다 건강 하셨지요 여전히 뭔가를 얻어가는 블로그 입니다
봄날에 몸과 맘이 꽃과 함께 활짝 피어 나세요 좋은 글 과 음악 잘 보고,듣고 잠시 다녀 갑니다 xie`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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