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春花百日 (11)

春郞 | 春花百日
여강 최재효 2011.04.14 00:15
글이 가슴에 와 닿아 퍼갑니다
여강 선생님 고운 봄날 되십시요..*
춘랑의 가슴이
이토록 절절할 수가...
아무래도 이 세상의 삶을 소중히 여김인가 합니다... ()
방정맞은 봄바람이 내 가슴도 파고듭니다
어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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