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가리봉동 (7)

가리봉동(1) | 단편 - 가리봉동
여강 최재효 2011.05.26 20:59
잘 보았습니다. 조용히 흔적 남기고 갑니다..그럼...
여자란 착한남편을 만들어 내는 천재이다!~비오는 금요일!!!
여강님의 고향이 여주 이시군요?
신륵사는 기억에도 없는 오래전에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무엇을 봤는지도 기억에 없을 만큼 오래전에요.
오늘부터 가리봉동 글 여행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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