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가리봉동 (7)

가리봉동(2) | 단편 - 가리봉동
여강 최재효 2011.05.27 01:30
잘보고감니다
주인공인양 서글퍼지네요 ... ^^
제가 어렸을 때 인냥 지난날을 뒤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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