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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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가리봉동 (7)

가리봉동(3) | 단편 - 가리봉동
여강 최재효 2011.05.30 19:33
제가 서울에서 첫 걸음이 바로 가리봉동이었답니다.
가리봉시장 입구가 5거리던가요? 그 곳 쪽방자취방 지금도 가끔 그 곳의 어려웠던 생활이 그립습니다.
아마 제가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할 때 그 곳에서 학창시절과 그 당시 유행했던 음악다방에서의 판돌이 시절 ㅎ
가리봉동이란 제목을 보니 반가운 마음에..
여강님 오랜만입니다 잘 계신 듯 하여 더욱 반갑습니다.
오월도 하루 남았군요 이제..
마무리 잘 하시고 아름다운 유월 맞으십시요.
_()_ 탄경님, 고마워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세월인듯 합니다
2011년 시작이 어제인 듯 한데. 벌써 반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좋은 작품 많이 생산하시고 6월도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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