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가리봉동 (7)

가리봉동(5) | 단편 - 가리봉동
여강 최재효 2011.06.03 01:00
오늘도 반갑습니다.^^..,,,,,,,.자주 구독하러 올께여...^^*...
큰누이 시집가는길 따라 갔다가 누이집 툇마루에서 잠들어 얼어 죽을뻔한일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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