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鬼月 |
여강 최재효 2011.06.16 19:38
이른 아침에 시원한 빗줄기가 내려서 땅끝마을은 시원하네요~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
어느덧 저도 사랑방에 오지않으면 궁금할 정도로 중독이 되었습니다.
소래포구는 자건거로도 다니는 곳입니다. 만수3지구에 살거든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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