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哀而不悲 (14)

睡蓮 | 哀而不悲
여강 최재효 2011.07.06 23:21
관곡지에서 연꽃에 취해 노래를 하셨군요.
관곡지에선 이제야 조금씩 피어나고 있나 봅니다.
조금 더 있어야 장관이겠지요.
같은 것을 보고도 이렇게 향기나는 시심을 길어올려
시를 그려내는 시인분들이 마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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