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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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而不悲 (14)

그대 안에 詩 | 哀而不悲
여강 최재효 2011.08.01 00:37
세상에는 작가님이 누군지도 모르는 싯귀들이
참으로 많이 떠 돌아 다니고 있지요
하지만 저는 참으로 행운을 만나게 되었지요
제가 여강님의 시를 접하게 되어 얼마나 행복한지 아시나요?
그 깊은 글귀 속에 들어가 있으면
세상에 내가     왜 살아가야 되는지
마음의 지표가 생기기도 하고요
누군가가 생각하지 못했던 자연을 느끼게 되는 싯귀에 늘 가슴 설레이기도 하지요~~
고맙습니다 여여하소서
6년이 지나 답글은 답니다
데레사님, 여여하시죠???
2017년도 늘 평안하소서
인천서 기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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