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殺風戀風 (14)

흩어진 말의 조각들 | 殺風戀風
여강 최재효 2011.08.04 00:30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시고요?

원고정리가 무척 중노동이더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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