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花爛春盛 (18)

애인 | 花爛春盛
여강 최재효 2011.08.05 00:30
이름 모를 야생화에 눈길 담을 소녀를 생각 할수 있는 선생님의 맘이
어쩌면 그 소녀가 아닐련지...
사랑을 받을때는 반쪽 행복이지만
누구에게 준다는것은 온 행복인것 같습니다.

저는 늦은 아침 인사도 없이 들려
행복을 듬뿍 받아 갑니다..
悟道頌오도송 / 元曉원효



靑山綠水眞我面 청산녹수진아면
明月淸風誰主人 명월청풍수주인
莫謂本來無一物 막위본래무일물
塵塵刹刹法王身 진진찰찰법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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