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哀而不悲 (14)

사모바위 | 哀而不悲
여강 최재효 2011.10.04 20:09
난 차라리 바람이 되어 고운님 스쳐 어루만지며 미련일랑 아예 허공으로 삼으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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