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雲雨之情 (26)

月人 | 雲雨之情
여강 최재효 2011.10.07 00:00
천강에 임은 나투건만 취하지 못하는님..
그리워.. 그리워.. 그림움은 그리워지고..
이어지고 이어지는 수많은 100년은 억년이 지나고 있건만..
간절한 마음으로
임을 볼수 있으려나
비오며
합장 하오며
못내
월인으로
추억을 배개 삼고
이제나 저제나
임 그리운 날들

아~!
가을의 밝은 달밤이여,!
밝은 달밤이여,

시인님의 뜨락에서
좋은 시어에 살포시 가을의 밝은 달님을
붙들어 봅니다,

고운 밤 되옵소서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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