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雲雨之情 (26)

임이 오시는 날 | 雲雨之情
여강 최재효 2011.10.13 01:00
안녕하시져? 오늘은 양우카페에 가서 후배 선생님이 올려놓은 글들을 읽어 봅니다.

다녀가실 때에는 매일 들어가서 댓글다는 재미로 들어 갔지만 지금은 그냥그냥 들어가 보곤하네요.
블로그에 오랜만에 왔네요. 앞으로는 열심히 다녀 가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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