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哀而不悲 (14)

단풍 | 哀而不悲
여강 최재효 2011.10.26 01:30
좋은시와 인수봉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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