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月下氷人 (15)

겨울밤 | 月下氷人
여강 최재효 2011.12.04 00:05
가슴깊이 담아봅니다~~
늘 내일이 오늘같아도
늘 오늘이 내일같아도
천 년 근심안고 번뇌하는 인간사가 아닐까싶습니다.
늘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심신 두루 강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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