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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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月獨酌 (21)

詩를 못 짓는 사연 | 明月獨酌
여강 최재효 2011.12.10 21:11
너무 겸손하세요..
마음의 글을 하늘에 올리고계시는군요..

감상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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