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明月獨酌 (21)

망모석 | 明月獨酌
여강 최재효 2011.12.18 04:32
그리움이 깊으면 그 마음이 하늘에 닿는다고 합니다..
여강님의 마음이 하늘에 닿을 것만 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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