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明月獨酌 (21)

月友 | 明月獨酌
여강 최재효 2012.01.10 00:52
보름이 지난지 며칠인데도   둥근달이 창백한 밤 하늘에 쓸쓸히 떠 있네요..
세벽이면 서창에 또 얼굴을 내밀어 내마음 황홀하게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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