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明月獨酌 (21)

외눈박이 | 明月獨酌
여강 최재효 2012.01.13 01:42
선생님!
시집을 받아들고 한참을 합장했습니다.
시어 하나 하나에 스며든 그 감성에 감복했습니다.()
소중하게 모셔 두고두고 음미하겠습니다.
나중에 더 노력해서 저도 선생님께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_()_
_()_   여여하시죠?
2017년도 평안하소ㅓ
시인님께서는 달님을 만나도 시구절이요
누에가 파먹는 뽕잎도 시구절이요.
참 가슴 쎄하게 하시는데는 가자갖네요.
오늘밤도 시인님의 시집에서 나도 모를
눈물이 제가슴을 후련하게 만드시네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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