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花爛春盛 (18)

눈길 | 花爛春盛
여강 최재효 2012.01.17 06:30
정말이지 사진속의 눈길이 백사를 닮았네요 ~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늘 복된일로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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