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인월 |
여강 최재효 2012.02.16 04:30
인월!!! 참 잘도 빚으셨네요. 감동이군요.
마음에 담아갑니다.
님이시여 고운 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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