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花爛春盛 (18)

그대 봄으로 오신다면 | 花爛春盛
여강 최재효 2012.03.14 00:04
님께서 준비하신 봄의 향연에 마음 빼앗기며
듣는 홀로피는 연꽃의 음향이 마음을 저미고.....
봄 밤 에 꿈결로 오신다면 수만번의 이별도 개의치안겠습니다.
그래요 님 께서는 항상 그리도 고운 상상에 나래를 펴시는지요.
부럽습니다. 오늘도 고운 님의글밭에 마음 편히 머물다 갑니다.
건강 빠른 쾌유 기다립니다. 편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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