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春花百日 (11)

파옥 | 春花百日
여강 최재효 2012.03.14 23:57
올려 주신 글을 읽다 보니
왜이렇게 가슴이 찡한지 모르겠어요
갇혀 있는 새 한마리가 시인님을 빗대어 말씀하신것 같아
더 가슴이 아프답니다
조금만 기다리소서 훗날 기약 하시면서
바라는시는 대로 창공을 훨훨 날아가실날 있으실거애요
부디 아프신 어깨가 빨리 나으시길요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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