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원월6 |
여강 최재효 2012.03.16 03:46
다녀가셨기에 방문했어요~
역시나 분위기가 남다르시네요~
한세월 넋놓고 그저 살아가고만 있을 뿐.........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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