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중편 - 페타꽁쁠리 (6)

페타꽁쁠리(1) view 발행 | 중편 - 페타꽁쁠리
여강 최재효 2012.08.05 00:33
타이핑하시기에 힘드셨죠?
독자들을 위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
아직도 병원에 계시군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빨리 회복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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