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황강 月 |
여강 최재효 2012.09.08 00:10
시를 보자니 숙연해지는 느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_()_ 송구하여이다
이 가을맞아 시 한수읇고나니 저도 양식을 쌓은듯 흐뭇합니다.
_()_     고마워요
올 가을도 여여하소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樂'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