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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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作漢詩 (3) (13)

獨吟 view 발행 | 自作漢詩 (3)
여강 최재효 2012.09.14 00:30
가을 하늘은 높고푸른아름다운 하늘이군요.한낮은 솔솔바람이 가슴설레이게해줍니다.
저녁에는 풀벌레소리에 깊은잠 설치게하는군요.
수술하신 어께는 많은 차도가 있으신지요.밤늦은시 간 까지 글 쓰심은 무리가 아닐까 염려해 봅니다.
하루하루 쾌차 하시기 바람니다.이좋은 계절 밖앞 출입하심도 좋으실것 같군요.
_()_ 7월초에 수술 받았습니다
의사가 10개월 정도 후유증으로 고생할거라 했습니다
지금도 각대를 하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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