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明月獨酌 (21)

효음3 | 明月獨酌
여강 최재효 2012.09.12 06:30
능소화는 애련해도
선생님은 가련치 않습니다
주옥같은 시상이 보물섬 처럼   보관 되어 있잖아요
일교차 심한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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