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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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夜吾歌 (16)

무인 | 子夜吾歌
여강 최재효 2012.09.25 00:11
애잔한 글 그리움으로 가슴시려옵니다
하늘 끝에 매어달린 그리움이 .........
구름처럼 밀려올것 같아요
향기로운 그리움에 젖어갑니다
_()_   여여하소서
한가위 연휴도 평안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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