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불월 |
여강 최재효 2013.02.21 23:14
여강 선생님 오늘도 안녕 하셨어요 ?
요즘엔 햇살이 참 밝고 청명한 하늘이 넘 고와요
어쩠든 시절은 다연히 봄으로 오고 있나바요
분홍빛 봄이 오면 난 얼마나 좋아할찌 몰라요 ㅎㅎㅎ
봄 샘 추위에 지지 마시고 건강 유념 하세요♡ ^*^
다녀갑니다.
느을 건강 하소서,
불월 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지만
여강 최재효님의 정성어린 마음으로 올리시는 것 알것 같습니다.
주말에 대한 울고운님의 귀한 감사드립니다
여강님의 블로그 다녀갑니다.  
저 산골노인 여강을 사랑해서   여강을 주제로 졸시 한 편 읊었습니다.
최재효씨와의 대화에서 비릇된 글입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 날이네요~
대 보름달 처럼 아름답고 풍성한 나날 되시고,
가정에는 늘 웃음꽃이 만발하게 피어나길 기원 합니다^^
내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그런데 저가 쓴 졸시 <여강>은   읽지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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