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을 찾아주신 님을 뵙습니다. 저는 경기도 여주시 점봉동(명성황후 생가 옆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달과 별 그리고 바람을 벗으로 둔 나그네입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였고, 인생 역정을 문학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자주 오셔서 청담 주시고 쉬어 가소서. 올 한해도 항상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하세요. 고맙습니다.
하이델베르그 거리 풍경 [1]
독일 뮌헨 거리 풍경 [1]
게르만의 땅을 밟다 - 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