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5 (251)

崔在孝 2013.12.30 22:45
달 그림자 여강을 뚫어 아프게 밟고 누벼도
여강은 즐거이 그이를 안고 가무를 즐기네.
허락도 없이 내 가슴을 쥐락펴락 노니는 그이는
밤마다 설운 내 심장을 여강속에 은비늘로 떼어주게 만들었네...!
새로운 한해의 출발입니다.우리님 올해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_()_
힘차게 희망의 질주 시작하시고,
한해동안 건강하시고, 웃음이 늘 함께하는 멋진 한 해 되길 기원드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우리님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사다난 했던 계사년 한해가 저물고
   60년 만에 찾아오는 청마(靑馬)의 해가 아름답게 열렸습니다.
청마는 행운을 일으키고, 푸른 기운을 받아 진취적인 기상을 받는다고 합니다.
올 한해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기를 바라오며
활기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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