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5 (251)

여강 최재효 2014.01.26 04:25
누구라 그렇게도 고단한 인생길을 가고 있을까요.
음악도 구슬퍼 가슴마저 아려옵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 놓고 갑니다.
근래 보기드문 글정에 빠져봅니다.
흔한 노래도 말고....전통음악에 걸맞게
그런데 왜이렇게 구슬플까요.
마음과몸 건강하심에 유념하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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