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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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 사진 - 2 (218)

2014년 4월 어느 봄날에 view 발행 | 내가 찍은 사진 - 2
여강 최재효 2014.04.07 11:11
얼굴이 많이 밝고 좋아지셨어요.
화사한 봄꽃처럼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바늘 구멍 밖으로 백마는 달린다지만,
님의 상투봉이 하늘의 배꼽을 찌르기엔
꼬리없는 하늘 높이 만큼이나 아직 멀게만 느껴집니다...*^!^*....
흐믓한 봄의 들척임들을 눈 속에 많이 심어 두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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