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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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3 (247)

세월 속에서 | 자작시 감상실 3
여강 최재효 2014.07.20 12:35
님의 글들이 넘 좋아요 모셔 간직합니다
절로 절로,,,눈이 .몸이 ,,손이 이닌 몸든 육신이 넋을 잃습니다...하도 글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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