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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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모음 2 (24)

단풍과 중년 | Essay 모음 2
여강 최재효 2014.10.17 04:40
마음에 닿는 글이네요.
어쩌면   내마음 같기도...
여강님 오늘도 즐거움으로 건강하셔요.
여강님 저는 여강님에 비하면 너무도 차이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가을만 오면 어김없이 가을병을 치루는 사람!
여강님 마음이나 저나 어쩌면 그리 같은 심정일까요?
괜히 눈물이 나네요.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언제나 체가 없는 마음밭에 행복의 씨앗을 심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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