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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모음 1 (25)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 Essay 모음 1
여강 최재효 2014.11.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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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유산 '농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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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달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우리나라 농악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후,
한국의 5대 농악인 '진주삼천포농악', 평택농악,'이리농악','강릉농악','임실필봉농악'이
수준 높은 판굿을 선보여 이 자리에 참석한 전 세계 800여 명의 참가자즐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는 현지 소식입니다.

* ♡ * 농악의 본래 이름은 '매구', '풍물', '풍장', '두레' 등 각 지역마다 다르게 불리워졌습니다.
농악은 단순히 악기를 두드리는 기교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판굿이라고 일컬어지는 무대야말로
지반 뒤집기, 버나놀이, 무동놀이 등 예술적 세련성이 두드러지는 농악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습니다.

▶ㅣ◀한반도를 강제 합병한 일제는 모든 집회를 허가제로 하고, 한민족의 예술성을 말살하기 위해
농사를 지을 때만 풍악을 울리도록 하여 판굿이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단순히 악기만 두드리는 이른바
'농악'이란 이름으로 정착시켰습니다. 이제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농악이란 이름 대신 '풍물놀이' 등과
같이 순수한 우리 민족의 놀이 이름으로 세계화를 향해 질주해야 될 때가 된 듯 합니다.

기나긴글 한번에 읽어 보았읍니다.
알듯 모를듯......사람의 생각은 다 일치하지않기에
유식한 여강님과 무식인제가 어찌 일치한 생각을 이해할수 있을까요.
현실을 떠나서...망각일수도있고 깊은 생각일수도 있지요.
여강님의...허망한 망각이라 할지라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술에 만취해....눈앞이 뱅뱅도는것을 ...지구가 갑작이 빨리돌아서 정신을 못차려서...
하는사람을 잘 알기때문에생각은 자유니까요.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향기로운 12월이 되시길요.
다시 뒤돌아봅니다.
작년에 다녀갔군요.
요즈음 활동이 조금씩 달라지시는것 같아
좀 생각이 달라지신것 같군요.
현실적이며 긍정적이셧으면.....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건강도 많이 좋아지셨죠.
건강이 제일입니다 내 몸을 제일 사랑하셔요.
감사히또 한번 읽고 갑니다.
님많이 가지고계신...작품입니다.존경합니다.
우린 오랜 인연이니까요.편안한 몸과마음 휴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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