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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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而不悲 (14)

겨울비 맞으며 | 哀而不悲
驪江 崔在孝 2016.12.21 22:33
여강 선생님은 꼭 하늘나라에서 이 땅으로 귀양 오신 신선 같습니다.   늘 자유롭고 여유 있는 모습 부럽습니다.   오랜만에 선생님 블로그 방문합니다.   잠깐 건강이 안 좋으셨다는 소식은 풍문에 들었습니다.   감히 안부 묻지 못하였지만 항상 귀 기울이고 바라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호방한 시 한 수 음미하니 저도 덩달아 신선이 된 듯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십시요.
_()_   유연님, 반갑습니다
               병신년 마무리 잘하시고
             정유년도 여여하소서
하늘이 온통 내려 앉은 듯 한 요즘 세사를 보면 청산에 들고 싶어진다는 선생님의 마음에 공감하며
귀한 글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_()_   단비님, 고마워요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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