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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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감상실 3 (247)

인해 속에서 | 자작시 감상실 3
驪江 崔在孝 2017.01.06 22:32
예성현들의 표현 또한...시쳇말로 뻥,,,,,뻥이어라....예쁘다 표현 하면 될것을................기러기 운운 하며 입깁도 폭풍 같아라.....
전봇대로 이빨을 후펴팔 선현들....찔하게 돌아가는 이세상..그런 여유 있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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