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3 (247)

驪江 崔在孝 2017.02.24 00:01
그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현세의 모르쇠를 통탄하며
고우신글에 머물다 갑니다.
늘....强健 하시기 바랍니다
_()_   고맙습니다
줄리엣님, 늘 건강하세요
포석정에 흐르는 술따라 싯귀를 읊조리던 옛 선현들도 감탄할 님의글들...그 재주는 어디서 부터 온것일까...부럽기만 하네....
_()_   고맙습니다.
과찬이십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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