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3 (247)

驪江 崔在孝 2017.03.01 23:25
에혀님의 재주 통하면...누에고치가 생각 난다네....
어찌 파란 뽕잎이 그리도 고운 명주가 될까
인간의 탈을 쓰ㅡ고 은혜를 입고도 토해 내는것은 사악한 감정일뿐...
_()_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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