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3 (247)

누이에게 | 자작시 감상실 3
驪江 崔在孝 2017.06.18 00:45
같은 여인의 길을 가고 있는 초로의 늙새...맴이 설렙니디...님의 글 앍고 있으니....
_()_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작시 감상실 3'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