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자작시 감상실 5 (251)

驪江 崔在孝 2017.07.05 23:01
더위에 찾아주심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글이 저의 마음을매료시킵니다.
驪江님의 몸과 마음의건강하심을 항상기원드립니다. ★★★★★
_()_ 쥴리엣님을 뵙습니다
           무더운 여름 내내 건강하시고
           언제나 여여하소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작시 감상실 5' 카테고리의 다른 글